제목 : 태양 지구공학을 위한 선택지를 살펴보기.
지구를 식히기 위해서 그늘을 만들어야 할까?
Danny Hillis(강연자)가 말하길, 당연하게도 그늘 아래에 있으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기후 변화(Climate change)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
강연자가 말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그늘에 주목하는 것이다. 이 그늘을 통하여, 지구를 식히는 방법으로 말이다.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과 시도를 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관점이나 의견에 호기심을 가지며 열린 자세로 들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것에 약하다. 결국 이해관계자들은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해관계자들은 일종의 슬로건 내지는 통념을 퍼트린다. 이 통념은 전혀 과학적이거나, 인문적, 문화적이지 않은 것들이다. 그들은 그저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 잘못된 이야기를 퍼트리는데 집중한다.
내가 생각했을 때, 소통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통념을 퍼트리는 게 아닌, 터트리는 데 집중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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