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홋카이도

일본 워킹홀리데이 D+81 (홋카이도 여행 5편) 오늘은 무엇을 했는가? 나는 습관적으로 핸드폰과 컴퓨터를 하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 할 습관으로 무엇이 있을까?) 이 시간에라도 효율적으로 보냈더라면, 나의 인생은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을 한다. 오후 12시 쯤에 낮잠을 1시간 정도를 잤다. 사실상 선잠까지 포함하면 1시간 30분 정도가 될 것이다. 그렇게 정신을 차리고 씻었다. 그 동안 잊고 있었던 면도도 하였다. 하지만, 이 게스트 하우스의 욕실에는 거술이 없어서 완벽하게 면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씻고 난 후, 미나미 오타루 역으로 갔다. 가는데, 약 15분 정도가 걸렸다. 삿포로 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 15분이었다. 거기서 일본 오사카의 게스트 하우스에서 일할 때 만났던 친구인, 미카엘을 만나기로 하였다. (여담으로 .. 더보기
일본 워킹홀리데이 D+ 75 (홋카이도 여행 4편) 2017. 09. 04 (일본워킹홀리데이 D+75, 홋카이도 여행 4편) 오늘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그녀와 나는 샤코탄 반도에 있는 카무이미사키로 가고 갔다. 게스트 하우스 아주머니의 친절함 덕분에 아주머니의 차를 타고 오타루 역까지 편하게 갈 수 있었다! 그리고 약 5분 후에 바로 버스가 왔다. 오타루 역 5번 플랫폼에서 타면 되었는데, 사실은 버스를 잘못탄 것이었다. 왜냐하면, 아주머니가 말씀하시길, 오전 7시에 오는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는 것이다. 그녀와 나는 이보다 이른 오전 6시 54분쯤에 버스를 탄 것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하고 물었고, 그녀는 버스 기사에게 다시 물었다. 다행히도 버스를 잘못 탔지만, 버스 기사가 말씀하시길, 환승해서 갈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