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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킹홀리데이 D+72 (일본 홋카이도 여행) 2017. 09. 01 D+72 (일본 홋카이도 여행) 어제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중국인 여성과 함께 아침 9시에 출발하여, 10시 쯤 시로이코이비토에 도착하기로 하였다. 게스트 하우스의 주인 아주머니가 간단하게 아침을 차려 주셔서, 생각하지도 못한 것에 대해 감사를 느끼며 맛나게 먹었다. 그리고, 여성 분은 화장을 해서 살짝 출발이 늦은 감이 없지 않았다. (하지만, 난 원래 태생이 너무나도 여유로운 사람이라서 괜찮았다.) 그렇게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에 도착한 것은 11시 쯤이었다.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로 들어가자마자 할로윈으로 꾸며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일본적인 느낌과 유럽풍의 느낌이 섞여 있었다. 또한 하나 마츠리(꽃 축제)라서 공원 여러 군데에 꽃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다. 중.. 더보기
하이퍼루프가 한국에 도입될 수 있을까? WIRED 기사 링크 (상단 이미지) 일론 머스크가 신개념 교통수단으로 제안한 개념인 하이퍼루프에 도전하는 여러 기업들이 있다. Hyperloop One, Hyperloop Transportation Techlogies 등. 그 중에서 Hyperloop Transportation Techlogies에서는 슬로베키아와 한국에 하이퍼루프를 건설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정말 좋은 접근법이다. 이런 신개념의 기술은 기초 연구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기초 연구의 결과를 가지고 빠르게 상용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만약 한국에 하이퍼루프가 도입된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30~45분이면 해결될 것이다. 하이퍼루프 관련주를 빠르게 분석하고, 찾아서 선점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더보기
[D+47, D+48] 일본 워킹홀리데이 생활기 오늘은 무엇을 했는가? 오늘은 덴덴 타운에 갔다. 말레시아 친구가 몬스터 헌터 닌텐도 스위치 어쩌구 저쩌구 예약구매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같이 가자길래, 나는 마침 시프트도 없고, 할 일도 그다지 없어서 가기로 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무엇인가... 관광지를 돌면서 비즈니스적인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물론 실천은 하지는 않는다. 오늘은 박철상 씨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400억은 자신이 번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가 기부한 돈은 가짜가 되는가? 뭐 다른 사람 돈 많아서 자신 이름으로 기부했다고 하는데 그게 잘못인가? 만약 ​잘못이 있다면, 받은 돈을 100% 기부를 하지 않았을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 한국인은 정말 이기심, 질투심이 오지게 많다. 거짓말을 한 것은 잘못이다. 그렇지만, 그 사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