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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tv 스트리머 이야기#1 안녕하세요! 티모의부자나라입니다. 이번 게시글에서는 이전과 같이 트위치tv의 스트리머 한 분의 이야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소풍왔니(Yumyumyu77)님입니다. 지금 리그오브레전드 골드를 가기 위해서 새벽까지 랭 게임을 달리고 계십니다. 트수(트위치tv+백수 합성어)라고 일컫어지는 시청자와 스트리머(아프리카tv에서는 BJ)와 감각적이고 재미 있는 상호작용을 추천드립니다. 트수들은 항상 소풍왔니님을 놀리고 소풍왔니 님은 그런 공격을 인내 하면서 골드에 갈려고 합니다. 사실 어쩌면, 골드에 가고 싶어하시는 것도 맞지만, 이번 시즌 내에 골드에 가지 못한다면 길리슈트(배틀그라운드 아이템)을 입고, 야외 방송을 하겠다고 공약을 걸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소풍왔니 트위치tv 방송 주소.. 더보기
일본 워킹홀리데이 D+81 (홋카이도 여행 5편) 오늘은 무엇을 했는가? 나는 습관적으로 핸드폰과 컴퓨터를 하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 할 습관으로 무엇이 있을까?) 이 시간에라도 효율적으로 보냈더라면, 나의 인생은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을 한다. 오후 12시 쯤에 낮잠을 1시간 정도를 잤다. 사실상 선잠까지 포함하면 1시간 30분 정도가 될 것이다. 그렇게 정신을 차리고 씻었다. 그 동안 잊고 있었던 면도도 하였다. 하지만, 이 게스트 하우스의 욕실에는 거술이 없어서 완벽하게 면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씻고 난 후, 미나미 오타루 역으로 갔다. 가는데, 약 15분 정도가 걸렸다. 삿포로 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 15분이었다. 거기서 일본 오사카의 게스트 하우스에서 일할 때 만났던 친구인, 미카엘을 만나기로 하였다. (여담으로 .. 더보기
일본 워킹홀리데이 D+75, D+76, D+77, D+78 D+75 (2017. 09. 05)오늘은 솔직히 무엇한 것 없다. 어쩌면 여행에 와서 가만히 쉬는 것도 하나의 여행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녀가 떠난 이후의 무력감은 정말 종 잡을 수 없었다. 그저 숙소에 앉아서 혹은 뒹굴면서 노트북이나 핸드폰을 했을 뿐이다. 숙소에만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그나마 산책을 나갔다. 산책은 기분 전환을 시켜주고, 새로운 활력을 넣어주긴 한다. 콘비니에 가서 3만 엔을 인출했다. 역시나 출금 수수료는 비싸다. 무려 2만 원... '이런... 젠장'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금액이 아닐 수가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 우리는 그것을 사용할 수 밖에 없지 아니한가. D+76 (2017. 09. 06)어제와 같이 오늘도 무엇한 것 없다. 하지만, 오늘은 어제보다는 .. 더보기